Success Case

성공사례

Success Case

학교폭력 피해(2호처분)

2025-09-1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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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경위 ―

의뢰인의 자녀 A군은 평소 내성적인 성격으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 성격을 만만히 본 것인지 같은 반 학우 B군이 장난을 자주 쳤다고 합니다.

복도를 지나갈 때 실수인 것처럼 가장해 세게 몸을 부딪히거나, 축구 연습이라면서 가방을 발로 차거나 지나갈 때 발을 거는 행위, 한 대 차면 부러질 것 같다며 실제로 세게 찰 것처럼 위협하는 행위 등을 지속했습니다.

심한 폭행 행위는 없었으나 장난의 정도가 심해지자, A군은 큰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 화신의 역할 ―

A군은 이러한 폭행 행위들로 인해 공황발작 진단을 받은 상태였고, 진단서 발급을 먼저 도와드렸습니다.

비록 가해 학생이 장난의 의도로 그러한 행위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피해 학생의 입장에서 수인한도를 넘는 고통을 겪었다면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 의견서를 작성했습니다.

가벼워보일지라도 지속적인 폭행 행위로 인해 상당한 고통을 겪었다는 점도 담아서 교육청에 미리 제출해두었죠.

 

학폭위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B군네 가족으로부터 단 한 마디의 사과도 듣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A군네 가족이 느끼고 있는 심정을 다시 한 번 정리해두고, 진술 연습에 나섰습니다.

 

나올 수 있는 질문들은 리스트업해서 미리 답변도 만들어보고, 보통 학폭위에서 어떤 패턴으로 진행되는지 알려주면서 철저하게 대비했습니다.

 

학폭위 당일에도 동석해 A군의 진술을 도왔고, 수월하게 심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사건 결과 ―

가해 학생 처분 : 2호(보복금지) 및 특별교육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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