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처벌법위반 카메라촬영(기소유예)
2025-09-17
본문

― 사건 경위 ―
의뢰인은 옷 가게 아르바이트생으로, 탈의실에 몰래 휴대폰을 세워두는 방법으로 손님을 촬영하려고 했습니다.
딱 처음 시도 했을 당시 한 손님에게 발각되고 말았고, 경찰이 출동한 후 의뢰인은 조사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호기심이 했던 행동이 심각한 상황임을 알게 된 의뢰인은 도움을 받고자 화신을 찾아주셨습니다.
― 화신의 역할 ―
면담을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더 자세하게 분석했습니다.
손님들이 자주 드나드는 탈의실에 대범하게 휴대폰을 설치했던 점이 매우 불리해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혐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진술들로 미리 대비를 했고, 조사 당일에도 동행해서 진술을 수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도왔죠.
담당 수사관으로부터 피해자 변호사의 연락처를 얻어 사과 의사를 대신해서 전달하면서 합의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의뢰인이 미성숙한 나이에 저지른 범행으로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 즉시 휴대폰을 제출해서 수사에 협조한 점, 포렌식 수사 결과 공유된 흔적은 없다는 점을 알리면서 피해자를 안심시켜주었습니다.
그렇게 진심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설득한 결과, 합의에 성공했습니다.
마무리 단계로 의뢰인에게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끔 양형 자료 준비를 충실히 도와드렸으며, 모든 자료들은 모아서 변호사 의견서와 함께 제출했습니다.
의뢰인은 초기부터 혐의를 인정하며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고, 제3자에게 촬영물을 공유한 사실도 없으며, 현재 공기업에 재직 중이므로 전과 기록이 남게될 경우 사회 생활 유지가 어려워짐을 피력했습니다.
― 사건 결과 ―
기소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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