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폭행(합의종결)
2026-02-06
본문
― 사건 경위 ―
― 화신의 역할 ―
사무실 방문 전 A군과 직접 통화도 했었는데요.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주저주저하며 말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기초 설문지를 만들어두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더군요.
말다툼이 오고 간 원인도 하나의 중요한 사실인데, 시원하게 밝히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여러 정황상 신고 전 합의로 마무리 지어야만 했습니다.
지체할 시간 없이 바로 상대방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으며, 피해 학생이 겪은 사실에 대해 충분히 사죄하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다만, 심하지 않은 정도의 폭행으로 운동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 점, 외관상 상해 흔적이 남지 않은 점을 고려해 조건을 전달했죠.
두 학생 모두 대입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었고, 서로 불이익을 겪지 않게끔 중재했습니다.
남은 기간 운동부 생활을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신경 써서 조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 사건 결과 ―
신고 전 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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