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집행유예)
2025-10-22
본문
― 사건 경위 ―
의뢰인은 명절을 맞아 시댁에 방문해 차례를 지내고,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가지며 술을 함께 곁들여 마셨습니다.
그러던 중 첫째 아이가 소화불량 증세를 보여 약을 사러 나갔죠.
하지만 인근 약국이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고,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약국 한 개만 열어있던 상태였습니다.
대리운전을 부르기도 애매하고 늦은 밤이니 단속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운전대를 잡으셨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출발하자마자 골목에서 나오던 차와 부딪히고 맙니다.
바로 내려 차량의 상태를 살피던 중, 상대 운전자가 코를 킁킁거리더니 바로 112에 신고를 했다고 하죠.
― 화신의 역할 ―
경찰 조사를 앞두고는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했고요.
준비한대로 진술은 매끄럽게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
제출하기 위한 변호사 의견서도 작성함과 동시에 합의 진행에도 도움을 드렸습니다.
다행히 피해 차량의 손상 정도가 심하지 않았고, 피해자 역시 진단서는 따로 제출하지 않겠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 처리 및 민형사상 합의를 깔끔하게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조정 과정에 도움을 드렸어요.
― 사건 결과 ―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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